붕괴 스타레일 유물 세트별 추천 스탯 총정리 | 치확 50%·치피 170% 딜러 졸업 기준 완벽 분석
붕괴 스타레일 유물 세트별 추천 스탯 총정리 | 치확 50%·치피 170% 딜러 졸업 기준 완벽 분석
유물 파밍은 붕괴: 스타레일에서 시간과 자원이 가장 많이 드는 콘텐츠다. 결론부터 말하면, 균형 레벨 5(개척 레벨 60) 이전에 연료를 쏟아붓는 건 손해다. 딜러 졸업 기준은 치확 50% 이상, 치피 170~190%, 공격력 부옵 GOOD 16 이상. 주당 42회 도전 기준으로 최적 4세트 완성까지 평균 3~5주가 걸린다. 파밍 시작 시점부터 쓰레기 판별법까지 한 번에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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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 파밍, 언제 시작해야 할까? — 균형 레벨과 시작 기준
파밍 시작은 균형 레벨 4 이상, 본격 주옵 파밍은 개척 레벨 60부터다.
균형 레벨별 5성 유물 드롭 조건
| 균형 레벨 | 필요 개척 레벨 | 5성 유물 드롭 조건 |
|---|---|---|
| 3 | 40레벨 (누적 73,910 경험치) | 5성 유물 드롭 시작 (불안정) |
| 4 | 50레벨 | 5성 유물 안정적 드롭 |
| 5 | 60레벨 | 5성 유물 2개 확정 드롭 |
균형 레벨 3부터 5성이 나오긴 하지만 드롭률이 낮다. 균형 레벨 5, 즉 개척 레벨 60이 돼야 침식된 터널과 파멸의 개막 양쪽에서 5성 2개가 확정으로 떨어진다. 최대 효율 구간은 개척 레벨 65 이상이므로, 가능하면 더 올린 뒤 파밍에 돌입하는 게 낫다.
개척 레벨 60 이전에 연료를 쓰면 안 되는 이유
파밍 우선순위는 캐릭터 레벨 → 광추 강화 → 행적 해금 → 유물(균형 레벨 4 이상) 순이다. 이 순서를 무시하고 균형 레벨 4 미만에서 개척력을 유물에 소모하면 드롭 품질이 낮아 효율이 극도로 떨어진다. 캐릭터 4명 육성을 완료한 뒤 메인 딜러 1파티에 집중하는 스노우볼 전략이 장기적으로 가장 효율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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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개척력 루틴 — 낭비 없이 최대한 굴리는 법
개척력은 6분마다 1포인트 회복, 하루 최대 240포인트 자동 회복, 예비 개척력은 최대 2,400포인트까지 쌓인다.
일일 개척력 수급 루틴
1. 훈련 미션 500포인트 보상 — 일일 임무 완료 후 훈련 보상에서 수령
2. 기억의 봉오리 금 80분량 — 주간 보상이지만 매일 나눠서 수령 가능
3. 자동 회복 240포인트 — 넘치기 전에 소모하는 습관 필수
성옥 50개로 연료 60포인트 충전이 가능하며, 하루 최대 8회까지 충전된다. 다만 매일 쓰기보다는 신규 세트 파밍이 필요할 때 집중적으로 쓰는 편이 낫다.
파멸의 개막·침식된 터널 주간 스케줄
- 침식된 터널: 1회당 40 개척력, 하루 최대 6회
- 파멸의 개막: 주 3회 한도, 균형 레벨 5부터 5성 2개 확정 드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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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 주옵·부옵 완전 해설 — 졸업 스탯 기준과 쓰레기 판별법
부위별 주옵 수치와 우선순위
| 부위 | 주옵 종류 | +0 수치 | +15 수치 |
|---|---|---|---|
| 머리 | HP (고정) | 112 | 705 |
| 팔 | 공격력 (고정) | 56 | 352 |
| 바디 | 치명타 확률 | 5.1% | 32.4% |
| 바디 | 치명타 피해 | 10.3% | 64.8% |
| 신발 | 속도 | +4 | +25 |
| 구체 | 속성 피해 | 6.2% | 38.8% |
| 매듭 | 에너지 회복 | 3.1% | 19.4% |
머리·팔은 주옵이 고정이라 선택지가 없다. 딜러 기준으로 바디는 치확 또는 치피, 신발은 속도, 구체는 속성 피해, 매듭은 에너지 회복이 1순위다.
딜러 졸업 기준 및 부옵 판별
커뮤니티 검증 딜러 졸업 기준:
- 치명타 확률: 50% 이상
- 치명타 피해: 170~190%
- 공격력 부옵: GOOD 16 / BETTER 19 / BEST 21 이상
즉시 폐기해야 하는 주옵:
- 방어력% — 탱커가 아니라면 무조건 버림
- 치유량% — 힐러가 아니라면 버림
부옵 쓰레기 판별 기준:
- 고정 HP, 고정 ATK, 고정 DEF 부옵은 꽝 스탯 (공식 확인)
- 방어력% 부옵이 2개 이상이면 딜러용으로 사용 불가
- 퓨어 딜러 유효 부옵: 공격력%, 속도, 치확, 치피, 속성 피해
4줄 부옵이 붙은 유물부터 +15 강화를 진행하고, 3강(+3) 이후 유효 옵션이 2개 미만이면 과감히 폐기하는 게 자원 절약의 핵심이다. 3강 체크 루틴을 반드시 습관화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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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할별 추천 유물 세트와 스탯 우선순위
딜러(파멸·수렵) 세트 선택 기준
| 역할 | 추천 세트 | 주요 스탯 |
|---|---|---|
| 일반 딜러 | 속성피 4세트 또는 2+공격 2세트 | 속성 피해, 치확, 치피 |
| DoT 딜러 (카프카) | 죄수 4세트 | 공격%, 효과 명중, HP 9,000+, 속도 95 미만 |
카프카 같은 DoT 딜러는 속도를 95 미만으로 유지하는 게 커뮤니티 검증 세팅이다. 행동 순서 조율 때문인데, 일반 딜러와 완전히 다른 접근이 필요하다는 점을 기억하자.
파밍 던전 선택 시 한 던전에서 두 세트를 동시에 활용할 수 있는 곳을 우선 공략하는 게 효율적이다. 천재의 이론 + 철위대 세트가 동시에 나오는 던전이 대표적인 예다.
서포터·힐러·탱커 세트 가이드
| 역할 | 추천 세트 | 스탯 우선순위 |
|---|---|---|
| 화합 서포터 | 메신저 4세트 | 속도 > 에너지 회복 > HP% |
| 풍요 힐러 | 과객 4세트 또는 2+들이삭 2세트 | 치유량 + HP% / 속도 |
| 보존 탱커 | 장수 4세트 또는 2+정토 2세트 | HP% > 방어력% |
역할에 맞지 않는 주옵 세팅은 즉시 교체해야 한다. 힐러에게 치확/치피 바디를 끼우거나, 탱커에게 속성 피해 구체를 끼우는 실수는 생각보다 자주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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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 합성·강화·분해 실전 팁
합성 시스템 활용법
공식 확인 기준: 유물 잔해 100개로 5성 유물 1개 합성 가능, 메인 옵션은 랜덤. 단, 자가 변형성 레진을 사용하면 메인 옵션을 직접 지정할 수 있다. 자가 변형성 레진은 희귀 재화이므로 세트와 부위가 맞는 유물에만 쓰는 게 원칙이다.
합성 전에는 현재 보유 유물 현황을 점검하고 세트 미스매치가 없는지 확인하자. 3성 유물을 실수로 분해하는 사고도 빈번하므로, 합성 전 필터 재확인을 습관화해야 한다.
인벤토리 필터 설정과 분해 루틴
커뮤니티 검증 3단계 필터:
1. 방치밴 — 오래된 저품질 유물 먼저 걸러내기
2. 희귀 주옵 잠금 — 속도, 속성 피해, 에너지 회복 주옵 유물은 잠금 처리
3. 부옵밴 — 고정 HP/ATK/DEF, 방% 2개 이상 유물 필터링 후 분해
종결급 유물(부위당 획득 확률 0.1%, 4세트 완성 시 0.0001%)에 집착하는 건 현실적으로 의미가 없다. 우수 유물 기준(주옵 적합 + 유효 부옵 2개 이상)의 드롭률은 2~3%이며, 부위당 33~50회 도전으로 현실적인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 이 기준으로 목표를 잡아야 파밍 번아웃을 막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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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가 자주 저지르는 실수와 대처법
가장 흔한 실수는 균형 레벨 4 미만에서 개척력을 유물에 쏟아붓는 것이다. 이 구간 유물은 결국 교체 대상이 된다. 캐릭터 4명 기본 육성을 마치기 전에 자원을 분산하는 것도 마찬가지 실수다. 메인 딜러 1파티를 완전히 세팅하기 전까지는 자원을 분산시키지 않는 게 원칙이다.
주옵이 맞더라도 부옵 4줄 중 유효 옵션이 1개 이하라면 강화 자원을 낭비하는 것이다. 3강 체크 루틴을 반드시 준수하자. 그리고 메인 유물 세트에 맞춰 캐릭터 픽업 계획을 미리 세우면 스노우볼 효과로 전체 파밍 효율이 크게 오른다. 죄수 4세트를 파밍 중이라면 DoT 딜러 캐릭터 픽업을 함께 계획하는 방식이 대표적인 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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