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돌아가기

누군가의 일지

Content

누군가의 일지

왜 사막용 제복은 없는 걸까. 더워 죽겠네. 눈을 뜨면 보이는 거라고는 온통 모래, 모래 또 모래! 저 모래가 다 눈이면 얼마나 좋을까. 눈으로 뛰어들어 수영하고 싶다. …… 아침에 눈을 뜨면 마르코조프 장교님의 얼굴이 보인다. 도대체 어떻게 매일 똑같은 시간에 야영지 순찰을 도는 거지…. 그리고 대장님은 말할 때마다 입 냄새가 나는데… 그 치즈 냄새 역시 매일 똑같이 역겹다….

HoyoDBHoyoDB Wiki

Game content and materials are trademarks and copyrights of HoYover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