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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먼의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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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먼의 선언
<image name=UI_ReadPic_120628/> 누명으로 억울하게 감옥에 갇히기 직전, 언론인들에게 사심 없는 도움을 받았다. 그들의 논리적인 논쟁 덕에 프리먼은 유배를 피할 수 있었다. 그의 은인 외프라지 씨는 이렇게 말했다. 「진리는 영원히 전진하니, 그 무엇도 이를 막을 수 없다」 그는 굳센 마음으로 후인이 자신의 이상을 이어가기를 기다렸다. 여기까지 읽은 친구여, 그대는 공정과 희망을 믿을 것인가? 그대도 같은 이상을 품었다면, 불씨를 지펴보라. <color=#00E1FFFF>네 개의 불씨 중 대지 위에 굳건히 버티고 있는 것은 희망의 불씨뿐이니, 그것을 지피면 희망의 불길이 그대에게 프리먼의 경의를 전할 것이다.</colo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