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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야가 숲이 되기를」
소형 장식
장식
Comfort: 30

출처가 묘연한 대형 배낭. 외형은 숲의 순찰자가 사용하는 배낭과 비슷하지만 모래바람을 잘 견딜 수 있는 재료를 사용했고, 내부의 밀폐성도 굉장히 뛰어나 급한 상황에서는 이 가방에 물을 담을 수도 있다.\n가방 내부 수납공간에는 나무 심기 가이드라는 책이 들어 있는데, 이 배낭을 설계한 사람은 사용자가 녹색 씨앗을 사막 깊숙이에 뿌려주길 바란 모양이다…
Comfort: 30

출처가 묘연한 대형 배낭. 외형은 숲의 순찰자가 사용하는 배낭과 비슷하지만 모래바람을 잘 견딜 수 있는 재료를 사용했고, 내부의 밀폐성도 굉장히 뛰어나 급한 상황에서는 이 가방에 물을 담을 수도 있다.\n가방 내부 수납공간에는 나무 심기 가이드라는 책이 들어 있는데, 이 배낭을 설계한 사람은 사용자가 녹색 씨앗을 사막 깊숙이에 뿌려주길 바란 모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