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돌아가기
「시장의 제철 식자재」
「아라티쿠나무 원목」으로 만든 단순한 구조의 가벼운 진열대. 판매할 신선한 과일과 채소를 보관할 수 있으며 추웬 시장에서 흔히 볼 수 있다. 성화 경기장에는 다양한 부족 출신 사람들이 모인다. 그들의 다양한 식습관과 입맛에 맞추기 위해 상인들은 물건을 준비할 때 「푸짐한 양」보다는 「풍부한 가짓수」에 더 신경 쓴다. 그래서 가볍고 작으면서도 동시에 여러 상품을 진열할 수 있는 진열대를 가장 선호하며, 이런 진열대를 사용해 상품이 과하게 쌓이거나 파손되는 것을 방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