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fort: 90
재료:
그림의 작가는 이미 알 수 없다. 그림 속 민림의 굳건하고 수려한 경치를 묘사한 붓터치가 아주 절묘하다.\n리월 서화에 사용된 종이는 독특하게 경책 산장의 대나무를 사용해야 한다. 다른 나라의 화가가 모방하려다 두루마리 결에 얽매여 실패작이 따로 없으니, 그저 존경하며 물러설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