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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 추추어
동물
실외 동물
Comfort: 100
보옥을 토해낸다고 전해지는 민물 양서류는 리월의 적화주 같이 물이 맑고 갈대가 우거진 곳에 서식한다고 한다.\n황금 추추어는 부드러운 강물의 사랑을 받고 있어서인지 항상 천진난만하게 웃는다.\n흡수하거나 소화할 수 없는 원소, 모래, 미네랄을 체내에 응고시켜 반짝반짝한 구슬로 만드는데, 천적을 만나면 이 구슬을 뱉어 포식자를 미혹시킨다.\n주전자 속 선계의 추추어는 천적에 대응할 필요는 없게 되었지만, 반짝이는 구슬은 녀석들이 「친구를 사귀는 것」에도 도움이 되기 때문에 가끔씩 육지 뱀장어와 함께 자신의 걸작을 감상하고는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