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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혼새
동물
실외 동물
Comfort: 100
수메르의 숲에 서식하는 조류. 화려한 색깔로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다. 길들인 후엔 편지를 전달할 수도 있다.\n황혼새는 과거 상당한 지능을 가지고 있었으며 사람들의 말은 물론 문자까지 이해할 수 있었다고 한다.\n오늘날의 황혼새는 속세의 주전자에 입주한 뒤부터 포롱이와 자연스럽게 웃으며 이야기를 나누곤 하지만 포롱이가 분석한 바로는 황혼새들이 사람과 교류하는 능력을 회복하려면 오랜 시간이 걸릴 것 같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