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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회색 우산새
동물
실외 동물
Comfort: 100
동글동글한 소형 새로 참새의 먼 친척이다. 버섯 같은 독특한 머리를 가지고 있어 남회색 우산새라고 불린다.\n연구에 따르면 남회색 우산새는 겉보기와 달리 체력이 좋아 장시간 비행할 수 있다고 하는데, 남회색 깃털이 위장에 아주 효과적이라고 한다. 깃털 색이 비슷하고 시력이 안 좋은 탓인지 가끔씩 포롱이를 동족으로 생각하고 다가왔다가 이상함을 감지하고 떠나간다. 그럴 때마다 시끄러워서 깬 포롱이만 어이없어할 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