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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바위 게
동물
실외 동물
Comfort: 100
푸른빛이 나는 소라 껍데기 속에 서식하는 게로, 폰타인 중갑 게의 먼 친척이다. 원류바다에서 사는 동족보다 성격이 훨씬 온순해 공격성이 거의 없다.\n「속세의 주전자」에 들어와 살게 된 뒤에도 바위 게는 여전히 껍데기 속에 웅크려 사는 습성을 유지하고 있다. 그들은 바닷가에 가만히 머물며, 대부분의 시간 동안 마치 바위처럼 전혀 움직이지 않는다.\n정확한 원인을 알 수 없지만, 동물 중 일부는 주전자 속 선계에 들어온 뒤에도 여전히 달의 힘의 영향을 받아 형성된 독특한 외형을 유지한다. 포롱이가 구분하기 쉽도록, 페이몬이 그들의 외형에 맞는 새로운 이름을 지어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