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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암 둔각 코뿔소
동물
실외 동물
Comfort: 100
긴목 코뿔소의 먼 친척으로, 거의 전신이 단단한 각질층으로 덮여 있으며, 등 쪽의 가장 단단한 부분은 마치 용암처럼 보인다.\n성격이 온순한 생물로, 「속세의 주전자」에 들어와 살게 된 뒤, 매우 안정적인 휴식처로서 다양한 조류의 사랑을 받고 있다. 다만, 다소 활동적인 개과 동물들의 움직임은 둔각 코뿔소에게 위협을 느끼게 한다. 다행히도 일정 기간의 적응을 거친 후, 둔각 코뿔소는 마침내 그 친구들을 받아들이게 되었다.\n정확한 원인을 알 수 없지만, 동물 중 일부는 주전자 속 선계에 들어온 뒤에도 여전히 달의 힘의 영향을 받아 형성된 독특한 외형을 유지한다. 포롱이가 구분하기 쉽도록, 페이몬이 그들의 외형에 맞는 새로운 이름을 지어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