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fort: 90
재료:
저택 양옆에 자리 잡은 부속 건물로서 「별채」라고도 불린다.\n리월의 풍습에 따라 두 별채는 정동과 정서 쪽으로 향해야 하며 하루의 시간은 양쪽 별채의 축선을 따라 자로 잰 듯 선명한 그림자가 비친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