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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려한 협곡의 돌패방-「돌아오는 풍년」
정교한 외형의 3문 4기둥식 패방. 유롱항에서 볼 수 있으며 장엄함과 영험함이 어우러진 느낌이 든다.\n리월 사람들은 종종 「좋은 일은 겹쳐서 온다」고 말하는데, 패방의 길은 두 갈래로 나뉘어 있어 이는 자연스럽게 「좋은 일이 오고 간다」라는 것을 의미한다. 이런 유형의 3문 4기둥식 패방은 「풍요로운 한 해」라는 의미를 내포하며 「3의 법칙」이라는 특별한 법칙과도 호응한다.\n어쨌든 이 패방은 행인에게 길조를 가져다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