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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술과 경영학의 전당」
화려하고 예쁜 대형 텐트. 천막은 두껍고 튼튼하며, 다년간 야영을 해왔던 페보니우스 기사단의 경험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한 특별한 건축물이다. 리사와 명예 기사, 페이몬이 시드르 호수 근처에서 연금술 가게를 경영할 때 지어졌다.\n평소 야영할 때 사용하는 것과는 달리, 특별히 연금술 가게만을 위해 디자인한 이 텐트는 눈에 띄는 외관 덕분에 멀리 있는 손님의 시선까지도 사로잡을 수 있다. 게다가 연금용 약재의 상태를 보존해야 하기 때문에 텐트 안의 온도와 습도도 최적의 상태로 유지할 수 있는 등 아주 실용적이기까지 하다.\n아쉽게도 이런 텐트는 너무 무겁고 설치가 복잡하기 때문에 페보니우스 기사단은 이것을 계속 생산할 계획이 없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