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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양의 감실」
붉은 꿈의 나무로 제작된 나루카미 다이샤 스타일의 감실. 일반 감실에 비해 더 웅장하다. 이 감실 앞에 서 있으면 잡념이 사라진다. \n물론 백성들의 마음속에 자리 잡은 감실의 위상은 그 크기와 아무 상관이 없다. 이 감실은 이나즈마성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감실보다 훨씬 오래됐다. 후자는 막부가 라이덴 쇼군의 효율적 자원 배분 요구에 따라 신사 감실의 구조와 시공 기술을 간소화한 결과물이라고 전해지고 있지만, 공식적으로 확인된 바는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