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fort: 30
재료:
아주 심플한 나무통, 찻숟가락처럼 생긴 바가지가 들어있다.\n마을 사람들은 이 나무통을 깨끗이 씻어서 물이나 술을 보관한다. 마을 사람 중 누군가가 휴식 시간에 나무통 안에 있는 물이 깨끗하냐고 물어보는데, 그때마다 「마셔도 무방합니다」라고 해서 이런 이름이 붙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