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fort: 60
재료:
거대한 나뭇잎을 지붕 삼은 좌석. 「유리빛 신기루」를 방문하는 손님을 위해 설계된 다층 의자이다. 공간을 최대한으로 활용하고 모든 관중이 무대를 확실하게 볼 수 있게 설계됐지만, 인체 공학 설계가 부족해 앉기 불편하다. 때문에 일부 구역에서는 거치대나 심지어는 계단으로 사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