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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과 번개를 가르는 혼」
경관
특별 오브젝트
Comfort: 90

이나즈마 풍의 해적선 모형. 배가 바람을 가르며 항해하는 모습을 잘 표현했다.\n자세히 들여다보면, 모형 측면에서 작은 글자를 발견할 수 있다:\n「두 번째: 뱃사람은 절대로 직접 작별을 고하지 않는다」
Comfort: 90

이나즈마 풍의 해적선 모형. 배가 바람을 가르며 항해하는 모습을 잘 표현했다.\n자세히 들여다보면, 모형 측면에서 작은 글자를 발견할 수 있다:\n「두 번째: 뱃사람은 절대로 직접 작별을 고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