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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단 병풍-「솔개와 참새의 합창」
고풍스럽고 정교하며 운치가 느껴지는 접이식 병풍. 진귀한 「각사나무」의 속재목과 고품질 비단으로 만들었으며, 해등절 기간에 리월에서 볼 수 있다.\n병풍의 비단 면에는 만물이 소생하고 솔개와 참새가 함께 지저귀는 풍경이 그려져 있다. 전해지는 말에 의하면 이 그림은 겨울이 가고 봄이 올 때 그린 것으로, 새해엔 모든 것이 순조롭고 평안하길 바라는 작가의 축복을 담은 것이라고 한다. 언제 어디서든 아름다운 축복은 최고의 선물이다. 특히 명절 때는 이런 축복이 명절의 기쁨을 배로 만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