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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암 연못」
헤엄치는 물고기를 기르는 넓은 연못.\n연못의 주황색 용암은 포롱이가 주전자 속 선계의 외경 능력을 이용해 일부 나타 관상어의 서식 환경을 흉내낸 것이다. 이 특별한 관상어는 용암 안에서도 원래의 환경과 비슷하게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다. 포롱이의 세심한 관리 덕에 이 연못의 환경은 보통의 생물에게도 위험하지 않다. 그렇기 때문에 물고기를 구경하다가 화상 입을 염려는 하지 않아도 된다…\n「낚시」로 얻은 「관상어」는 이런 연못에서 기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