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fort: 60
재료:
다 써버린 물감통을 모티브로 삼은 모형. 나타 사람의 일상적인 창작 생활을 주제로 삼았다. 다 쓰고 바닥에 쓰러진 물감통은 이곳에 열정적인 표현이 있었음을, 그리고 이야기가 완벽히 마무리됐음을 의미한다. 그러니 벽면에 가득한 그라피티를 돋보이게 하고 싶다면 옆에 이 물감통을 놓는 것만큼 탁월한 선택은 없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