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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달꾼의 직접 선택」
소포와 화염류탄 열매껍질이 달린 거치대. 「아라티쿠나무」의 나뭇가지로 만들었으며, 「전달꾼의 집」 근처에서 흔히 볼 수 있다.\n화염류탄 열매껍질로 만든 소포는 나타에서 꽤 인기 있지만, 외국 여행객들은 폭발성 과실의 껍질로 만든 소포를 신뢰하지 못해 전통적인 포장 방식을 선호한다고 한다. 그래서 전달꾼의 집은 이런 거치대를 사용해 다양한 형태의 소포를 밖에 걸어두고, 소포를 보내야 할 사람들이 자기 취향에 따라 선택하도록 하여 효율을 최대한으로 높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