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처
절망이 과거와 미래 사이에서 번갈아 펼쳐지고, 무수한 이상이 붉은색 의복 사이에서 불타버렸다. 하지만, 그 잿더미에 속지 말라—— 만약 누군가 이상의 이름을 핑계로 허황된 좋은꿈을 만들어 낸다면, 그는 반드시 다시 불타올라 세상의 위선과 끝까지 싸울 것이니. 어디에 있든 그는 언제나 정의의 사자다
승급 재료
절망이 과거와 미래 사이에서 번갈아 펼쳐지고, 무수한 이상이 붉은색 의복 사이에서 불타버렸다. 하지만, 그 잿더미에 속지 말라—— 만약 누군가 이상의 이름을 핑계로 허황된 좋은꿈을 만들어 낸다면, 그는 반드시 다시 불타올라 세상의 위선과 끝까지 싸울 것이니. 어디에 있든 그는 언제나 정의의 사자다
Skill
간장•막야
지정된 단일 적에게 아처 공격력의 130%만큼 양자 속성 피해를 가한다
Lv.1 → Lv.9 필요 재료
{RUBY_B#칼라드볼그 II}거짓•나선검{RUBY_E#}
[회로접속] 상태에 진입한다. 지정된 단일 적에게 아처 공격력의 450%만큼 양자 속성 피해를 가한다. [회로접속] 상태에서 전투 스킬 발동 시 이번 턴이 종료되지 않으며, 아처의 전투 스킬이 가하는 피해가 [회로접속] 상태가 종료될 때까지 120% 증가한다, 최대 중첩수: 2스택. 전투 스킬을 5회 직접 발동하거나 전투 스킬 포인트가 부족해 전투 스킬을 다시 발동할 수 없을 경우 [회로접속] 상태가 종료된다. 각 웨이브의 모든 적이 처치되면 [회로접속] 상태가 종료된다
Lv.1 → Lv.15 필요 재료
{RUBY_B#언리미티드 블레이드 워크스}무한의 검제{RUBY_E#}
지정된 단일 적에게 아처 공격력의 1200%만큼 양자 속성 피해를 가하고 충전을 2pt 획득하며, 충전은 최대 4pt 보유할 수 있다
Lv.1 → Lv.15 필요 재료
심안(진)
아처의 동료가 적에게 공격을 발동하면 아처는 충전을 1pt 소모하고, 즉시 주목표에게 추가 공격을 발동하여 아처 공격력의 250%만큼 양자 속성 피해를 가하며, 전투 스킬 포인트를 1pt 회복한다. 이번 추가 공격 발동 전에 목표가 처치된 경우 랜덤 단일 적에게 추가 공격을 발동한다
Lv.1 → Lv.15 필요 재료
천리안
즉시 적을 공격하며, 전투 진입 후 모든 적에게 아처 공격력의 200%만큼 양자 속성 피해를 가하고, 충전을 1pt 획득한다
Traces
투영 마술
A2아처가 필드에 있을 시 전투 스킬 포인트 최대치가 추가로 2pt 증가한다
공격력 4.0% 증가
양자 속성 피해 3.2% 증가
정의의 사자
A4아처가 전투 진입 시 충전을 1pt 획득한다
양자 속성 피해 4.8% 증가
공격력 6.0% 증가
수호자
A6아군이 전투 스킬 포인트 획득 후 전투 스킬 포인트가 4pt 이상일 경우 아처의 치명타 피해가 120% 증가한다, 지속 시간: 1턴
치명타 확률 4.0% 증가
공격력 8.0% 증가
양자 속성 피해 6.4% 증가
피해 강화•양자
Lv. 1양자 속성 피해 3.2% 증가
신용 포인트x2,500
소멸된 코어x2치명타 확률 강화
A3치명타 확률 2.7% 증가
피해 강화•양자
A5양자 속성 피해 4.8% 증가
Eidolons
1. 닿지 못한 이상
단일 턴 내에 전투 스킬을 3회 발동하면 아군의 전투 스킬 포인트를 2pt 회복한다
2. 이루지 못한 행복
필살기 발동 시 적의 양자 속성 저항을 20% 감소시키며, 대상에게 양자 속성 약점을 부여한다, 지속 시간: 2턴
3. 평범함을 거부하는 기개
전투 스킬 레벨+2, 최대 Lv.15. 일반 공격 레벨+1, 최대 Lv.10
4. 영웅이라 불릴 수 없는 삶
가하는 필살기 피해가 150% 증가한다
5. 고독한 무명의 수호
필살기 레벨+2, 최대 Lv.15. 특성 레벨+2, 최대 Lv.15
6. 끝없는 배회의 순례
턴 시작 시 아군의 전투 스킬 포인트를 1pt 회복한다. 자신의 전투 스킬이 제공하는 피해 증가 효과의 중첩 가능 스택 최대치가 1스택 증가한다. 가하는 전투 스킬 피해가 방어력을 20% 무시한다
절망이 과거와 미래 사이에서 번갈아 펼쳐지고, 무수한 이상이 붉은색 의복 사이에서 불타버렸다. 하지만, 그 잿더미에 속지 말라—— 만약 누군가 이상의 이름을 핑계로 허황된 좋은꿈을 만들어 낸다면, 그는 반드시 다시 불타올라 세상의 위선과 끝까지 싸울 것이니. 어디에 있든 그는 언제나 정의의 사자다
초면이군, 아처라고 불러. 다행히 서로 죽고 죽이는 사이는 아닌 것 같으니 사이좋게 지내보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