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에서 추출한 희박한 힘. 바로 이런 보잘것없는 찰나의 순간들이 모여 장렬한 운명을 엮어낸다. 「성벽 뒤의 강인한 시민들이 방어도 승리의 수단임을 증명했다」
장착한 캐릭터가 필살기 발동 시 HP 최대치 18%만큼의 HP를 회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