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토스
지혜의 척도
Electric활침묵의 신전비밀을 짊어지고 사막에서 온, 침묵의 신전의 계승자
기초 HP
9787
기초 공격력
227
기초 방어력
560
원소 마스터리
96
Lv.1 → Lv.90 돌파 재료
Electric
왕가의 갈대 궁술
활로 최대 3번 공격한다.
강공격
더 강력하고 정확한 조준 사격을 한다.
조준 시 뇌정의 힘이 화살촉에 계속 모이고 공격과 동시에 발사된다. 차지 시간에 따라 다른 효과가 발동된다:
·1단 차지: 번개 원소가 부착된 화살을 발사해 번개 원소 피해를 준다.
·2단 차지: 적을 관통하는 그림자 관통 화살을 발사해 경로상의 적에게 번개 원소 피해를 준다. 그림자 관통 화살 차지 완료 후 세토스는 이동할 수 없다.
낙하 공격
공중에서 화살비를 쏜 후 빠른 속도로 땅에 착지한다. 착지 시 범위 피해를 준다

고대 의식·울리는 천둥과 모래
「신령이 빙의한 제사장, 샘을 뚫는 술사, 모래바다의 가수 사이에서는 그들의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어…. 하지만 그 이야기는 단순한 전설이 아니야, 그들이 바로 내 선배거든」

비밀 의식·그림자를 꿰뚫는 황혼
지속 시간 동안 세토스는 조준 사격을 진행할 수 없다.
황혼 화살이 주는 피해는 강공격 피해로 간주한다.
효과는 세토스 퇴장 시 사라진다.
침묵의 신전 장서실에는 적왕 시대의 도시, 아흐타몬이 남긴 책들이 많이 보관되어 있다. 거기에는 수많은 강력하고 비밀스러운 의식이 기록되어 있는데, 침묵의 신전에서도 그 힘을 다룰 수 있는 자는 극소수다
고유 특성

솔개의 수수께끼

모래왕의 선물
모래 그림자 기간 동안 아래 임의의 조건 충족 시 효과는 사라진다:
·그림자 관통 화살이 처음으로 적에게 명중한 다음 5초 후.
·4발의 그림자 관통 화살이 적에게 명중 후.
모래 그림자 효과를 받는 그림자 관통 화살이 적에게 처음으로 명중한 다음 15초 후, 다시 모래 그림자 효과를 획득한다

떠오른 토트의 달
카르투슈자리
1봉인된 감실의 진혼가
2침묵의 파피루스 경전
·조준 사격으로 원소 에너지 소모. 해당 효과는 고유 특성 「솔개의 수수께끼」를 해금해야 한다.
·고대 의식·울리는 천둥과 모래로 원소 반응을 발동해 원소 에너지 회복.
·비밀 의식·그림자를 꿰뚫는 황혼 발동
3달맞이 현자 찬송가
최대 Lv.15까지 상승
4자비로운 타조 깃털
5황량한 신과 모래의 기록
최대 Lv.15까지 상승
6순환하는 태양의 파일론
캐릭터 돌파
특성 육성 (전체 3개 특성)
Spiral Abyss Statistics
Usage Rate (별자리)
Usage Rate (캐릭터, 무기, Artifacts)
Builds
Builds
Sethos (Speculation Build) | Build
Character Guide • Build: Sethos | Update Date: 06/09/2024 | Editor: ._.samantha._.
• Best Weapon(s):
The best weapon, only losing by a tiny margin to Hunter's Path.
Hunter's Path
Difficult weapon to even try pull for.
• Replacement Weapon(s):
If you for some reason have them but not Slingshot, you can use them too.
• Best Artifact Set:
• Second Best Artifact Set:
• Third Best Artifact Set:
• Main Stats Priority
<goblet> Electro DMG Bonus%
<circlet> CRIT DMG or CRIT Rate
• Substats Priority
CRIT DMG or CRIT Rate
Elemental Mastery
• Talent Priority
2) Normal Attack: Royal Reed Archery
3) Elemental Skill: Ancient Rite - The Thundering Sands
• Notes:
With Fischl, 1-2 skills per rotation: 100%
With an Electro teammate: 120-160% (depends on the teammate and number of skills per rotation)
Without anyone: 160%
Desert Pavilion Chronicle
When under the Elemental Burst, the Attack Speed and Normal Attack DMG Bonus% make the set viable.
Synergies
명함

세토스·바
명함 스킨. 각 바에는 고유한 상징이 있다. 이것은 모래시계처럼 보이지만 사실 적왕의 통치를 받는 상하 바람 침식 적토 연합을 상징하며, 안에 있는 빛은 헤르마누비스의 지혜를 뜻한다
특별 요리
향기 뿜뿜 샤와르마
의상
금빛 모래 행자
기본세토스의 코스튬. 황금빛 모래와도 같은 색의 옷깃은 그를 키워낸 광활한 사막과 그의 믿음을 상징한다
언제부턴가 성에 새로운 얼굴이 등장했다. 사막 출신의 청년은 원하는 곳이 어디든 자연스럽게 끼어들었고, 사람들은 한참이 지나서야 방금 대화하던 게 모르던 친구였다는 걸 깨닫곤 했다. 그들은 여기저기 수소문해서야 청년의 이름이 세토스라는 걸 알게 됐다. 「어디서 알게 됐어? 잘 아는 친구야?」 그들은 서로 물어봤지만, 세토스를 잘 아는 사람은 없었다. 광풍을 타고 높은 벽을 넘어선 모래알처럼, 세토스는 가볍게 인파에 녹아들었고, 사람들과 함께 고향과 여정을 이야기했다. 사람들은 좋아했다. 다들 세토스를 좋은 친구라고 여겼으니까. 그도 그럴게 세토스는 인상 깊은 녹색 눈동자와 능수능란한 말재주를 지니고 있었다. 해가 질 때면 이 새로운 친구는 이야기를 들고 나타났다. 세토스는 자신이 어떻게 도금 여단 용병과 함께 동물 짐꾼을 데리고 모래폭풍을 피했는지, 어떻게 오아시스 주변에서 야영했는지, 사막의 밤은 얼마나 추운지, 해가 뜰 때 지난밤에 견뎠던 저온이 얼마나 값지게 느껴졌는지를 설명했다. 세토스의 입에서 고난은 그저 하나의 경험이었고, 그 경험들은 모두 이야기였다. 사람들은 갈수록 그의 이야기를 좋아하게 됐고, 갈수록 그가 나타나기를 기대했다. 그러다 한 번은, 청중들이 술에 취해 엎어지고, 세토스만 멀쩡하게 깨어있었다. 술잔을 빙빙 돌리며 그는 이렇게 말했다. 「다들 이야기 속의 내가 너무 평범하다고 그러는데, 그럼 이건 어때? 주인공인 난 황금 열쇠를 가지고 있고, 언제든 오래전에 사라진 보물 창고를 열어 사람들을 신비의 땅으로 인도할 수 있어. 어때, 이러면 좀 나아?」 「글쎄, 오히려 별로야. 평범한 사람이 신비로운 이야기를 겪는 게 훨씬 멋지지! 게다가 세상에 그런 신비한 기인이 있다고 해도 너처럼 젊지는 않을 거야」 술집 주인은 참지 못하고 끼어들었다. 「그러게요」 세토스는 어쩐지 매우 기뻐 보였다
나 불렀어? 안녕, 난 세토스라고 해. 넌 이름이 뭐야? 나한텐 무슨 용건이야? 일단 서 있지만 말고 따라와. 앉아서 얘기하기 좋은 곳을 알거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