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루가
악몽을 불태우는 심지
Rock장병기등지기「악몽의 밤꾀꼬리」 조사 분대 대원. 등지기의 최연소 분대장이기도 하다
기초 HP
11962
기초 공격력
191
기초 방어력
814
원소 마스터리
96
Lv.1 → Lv.90 돌파 재료
Rock
맹세의 창술
창으로 최대 4번 공격한다.
강공격
일정 스태미나를 소모해 전방으로 돌진하며 경로상의 적에게 피해를 준다.
낙하 공격
공중에서 땅을 내려찍어 경로상의 적을 공격하고 착지 시 범위 피해를 준다

새벽을 여는 밤꾀꼬리
짧은 터치
아에돈이 전방의 적을 향해 돌진해 닿은 적에게 바위 원소 피해를 준다.
홀드
조준을 진행한다. 아에돈이 조준된 적을 향해 돌진해 닿은 적에게 바위 원소 피해를 준다

그림자를 밝히는 등불
상술한 방식으로 준 바위 원소 피해가 동시에 여러 적에게 명중 시, 명중한 적의 수에 따라 「밤꾀꼬리 노래」 스택을 소모한다.
또한 일루가가 주변에 있는 파티 내 캐릭터가 창조한 바위 원소 창조물이 필드 위에 있는 상태에서 원소폭발을 발동하거나, 「악몽의 밤꾀꼬리 노래」 지속 시간 동안 주변에 있는 파티 내 캐릭터가 바위 원소 창조물을 창조했을 시, 일루가는 필드 위의 바위 원소 창조물 1개당 「밤꾀꼬리 노래」를 추가로 5스택 획득한다. 매번 원소폭발 발동 후 20초 동안 일루가는 해당 방식으로 「밤꾀꼬리 노래」를 추가로 최대 15스택 획득할 수 있다.
「밤꾀꼬리 노래」 스택을 모두 소모하거나 지속 시간이 끝나면 「악몽의 밤꾀꼬리 노래」 효과가 해제된다
● 「밤꾀꼬리 노래」
고유 특성

등 제작자의 맹약
달빛 징조·보름
「등지기의 서약」 효과의 영향을 받는 캐릭터는 원소 마스터리가 50pt 증가한다

사냥꾼의 황혼
● 「밤꾀꼬리 노래」

달빛 징조의 축복·상록수

신속한 야간 순찰
속행 효과는 비경, 영역 토벌, 나선 비경에서 적용되지 않는다. 또한 속행 효과는 중첩되지 않는다
또한 일루가는 광란의 사냥의 속삭임을 알아들을 수 있다
황금꾀꼬리자리
1경고의 꿩
2풀을 먹는 사슴
● 「밤꾀꼬리 노래」
3곰의 울음
최대 Lv.15까지 상승
4태양을 쫓는 늑대
5바람을 가르는 말
최대 Lv.15까지 상승
6악몽의 밤꾀꼬리
달빛 징조·보름
「등지기의 서약」 효과의 영향을 받는 캐릭터의 원소 마스터리가 80pt 증가한다.
돌파 특성 등 제작자의 맹약을 해금해야 한다
캐릭터 돌파
특성 육성 (전체 3개 특성)
Spiral Abyss Statistics
Usage Rate (별자리)
Usage Rate (캐릭터, 무기, Artifacts)
Synergies
명함

일루가·악몽의 밤꾀꼬리
명함 스킨. 어두운 밤을 견뎌낸 꾀꼬리는 열정으로 밝은 낮의 모든 것에 보답하고, 분노로 악몽을 불태운다
특별 요리
밤지기 수프
의상
쉬지 않는 등불
기본일루가의 코스튬. 업무를 고려해 일루가가 자신을 위해 맞춤 제작한 작업복이다. 비록 「작업복」이라고는 하지만, 일루가의 업무가 너무 많다 보니 옷을 갈아입을 기회가 거의 없어서 사실상 일루가의 「평상복」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노드크라이의 봄은 잔혹했다. 일 년 내내 새하얀 눈으로 뒤덮여 애초부터 속세의 생명에게 어떤 환상도 허락하지 않는 북국과는 달리, 노드크라이의 봄은 언제나 거짓된 희망을 내보이곤 했다. 매서운 겨울이 막 지나고, 얼어붙어 있던 토양이 풀리며 녹은 물이 대지로 스며들면, 지난 해 깊이 묻혀 있던 씨앗은 다시금 그 달콤하고 촉촉한 감촉을 맛보게 된다. 그러면 그들은 줄기와 잎을 꺾어 버렸던 적이 이미 시간과 함께 사라졌다고 착각하곤 했다. 그리하여 모든 새싹은 필사적으로 몸부림치며, 갈라진 대지의 틈을 뚫고 고개를 내밀어 오래 잊고 있던 신선한 공기를 들이마시려 했다. 그러나 그것은 스스로를 속이는 오해에 불과했고, 때를 알지 못한 이들을 위해 준비된 덫이었다. 초봄의 서리 한 밤이면 충분했다. 그 단 한 번의 냉기가 그들의 모든 노력을 지워 버렸고, 남은 것은 황량함과 파괴, 그리고 폐허뿐이었다. 노드크라이의 봄은 교활했다. 그러나 이유도 원인도 알 수 없는 수차례의 바람과 서리를 견뎌 내고, 대지마저 지쳐 버릴듯한 잔혹함 속에서 살아남는다면, 가장 평범한 호랑가시나무풀 한 포기조차 재앙 이후의 세계에서 자기 몫의 햇살을 얻게 된다. 그것은 강인함에 대한 보상이었고, 용기에 대한 보상이었다. 때로는 이 둘 사이에 큰 차이가 없다. 어쩌면 이런 이유로, 노드크라이의 등지기들은 종종 스스로를 호랑가시나무풀에 비유하곤 했다. 하지만 혹독한 겨울을 견디고 봄의 추위마저 넘긴 호랑가시나무풀는 언제나 소수였다. 게다가 풀과 달리, 어린 시절부터 등대 아래에서 자라온 일루가는 사실 햇살 그 자체가 되고 싶어 했다. 등지기들 사이에서만 전해 내려오고, 외부에는 거의 알려지지 않은 또 다른 전설이 하나 있었다. 불씨를 문 꾀꼬리들이 밤의 끝자락에서 날아올라, 하늘을 가르는 유성이 되고, 낮을 밝히는 빛은 바로 그들의 부리에 타오르던 풀줄기에서 비롯된다는 이야기였다. 일루가는 이 이야기가 더 마음에 든다는 사실을 니키타 어르신에게는 끝내 말하지 않았다
평화로운 곳일수록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법이다…. 이 말이 옳은지는 잘 모르겠지만, 경계해서 나쁠 건 없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