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윈
용의 딸의 화려한 변신
Water활메로피드 요새메로피드 요새의 멜뤼진 수간호사. 해저 감옥에 있는 모든 죄인을 평등하게 보살핀다
기초 HP
13348
기초 공격력
193
기초 방어력
500
HP
28.8%
Lv.1 → Lv.90 돌파 재료
Water
표적 치료
최대 3번 공격한다.
강공격
피해가 더 크고 정확한 조준 사격을 한다.
조준 시 물 원소의 힘이 화살촉에 계속해서 모인다. 차지 완료 후, 시그윈은 일정 시간마다 목표를 향해 천천히 이동하는 「관심 방울」을 방출해 물 원소 피해를 준다. 발사 시, 격류로 가득 찬 화살이 적에게 명중하면 물 원소 피해를 준다.
낙하 공격
공중에서 화살비를 쏜 후 빠른 속도로 땅에 착지한다. 착지 시 범위 피해를 준다

통통 물요법
치료 방울은 주변에 있는 적 사이에서 튕긴다. 치료 방울이 적에게 명중 시, 시그윈의 HP 최대치를 기반으로 물 원소 피해를 준다. 또한 튕길 때 파티 내 시그윈 자신을 제외한 모든 캐릭터의 HP를 회복시킨다. 회복량은 시그윈 HP 최대치의 영향을 받는다.
치료 방울은 다섯 번 튕긴 후, 사라지며 시그윈의 HP 최대치를 기반으로 자신의 HP를 회복한다.
적이 없을 시, 치료 방울은 주변에서 튕긴다. 시그윈 자신이 창조한 치료 방울은 동시에 최대 1개 존재할 수 있다.
홀드 시, 차지해 치료 방울을 생성할 수 있다.
홀드
조준 차지를 통해 더 크고 더 강한 치료 방울을 만들어낸다!
치료 방울은 홀드 시간에 따라 커진다. 크기는 총 2단계로 구성되어 있으며, 단계당 주는 피해가 5%씩 증가하고 회복량도 5%씩 증가한다. 치료 방울은 정상 크기로 돌아갈 때까지, 튕길 때마다 1단계씩 작아진다.
큰 치료 방울이 약한 적에게 명중하면, 대상은 방울 안에 갇혀 행동할 수 없다.
또한 통통 물요법 발동 시, 시그윈 주변에 원천의 방울이 2개 생성된다. 원천의 방울 1개를 흡수할 때마다, 시그윈 자신에게 HP 최대치의 10%에 해당하는 생명의 계약을 부여한다.
시그윈의 생명의 계약이 제거될 시, 제거된 생명의 계약 2000pt당 자신의 원소 에너지를 1pt씩 회복한다. 해당 방식으로 원소 에너지를 최대 5pt 회복한다.
아르케의 힘: 우시아
일정 시간마다 치료 방울이 명중한 위치에 솟구치는 칼날을 내려 시그윈의 HP 최대치에 기반한 우시아 성질의 물 원소 피해를 준다.
「이런 물 치료법 어때? 혈액 순환을 돕고 환자도 재밌어할 거야. 그리고 자야 할 환자를 푹 재울 수도 있지…」

정성 듬뿍 주사
또한 발동 시, 시그윈이 주변 일정 범위 내에 있는 원천의 방울을 최대 2개 흡수한다.
「이런, 과잉 약물은 독과 다름없어, 아주 위험하다구. 하지만 환자에게 필요한 관심과 보살핌은 아무리 많아도 부족하지」
고유 특성

적당한 휴식은 필수

세심한 진료

긴급 투약
네레이데스자리
1「가장 즐거운 정령이여 초조함을 풀어주소서」
고유 특성 「적당한 휴식은 필수」 효과가 증가한다: 치료 방울이 튕길 시, 시그윈에게 진정 카운트를 1스택 부여한다. 또한 진정 카운트로 얻는 피해 증가량이 변경된다: 30000pt를 초과한 시그윈의 HP 최대치를 기반으로, 1000pt마다 피해가 100pt 증가한다. 해당 방식으로 이번 원소전투 스킬이 주는 피해가 최대 3500pt 증가한다. 해당 효과는 고유 특성 「적당한 휴식은 필수」를 해금해야 한다
2「가장 인자한 정령이여 적과 화해시켜주소서」
또한 통통 물요법이 생성한 치료 방울이나 정성 듬뿍 주사가 적에게 명중 후, 해당 적의 물 원소 내성이 35% 감소한다. 지속 시간: 8초
3「가장 건강한 정령이여 열병을 치료해주소서」
최대 Lv.15까지 상승
4「가장 고운 정령이여 노화를 멈춰주소서」
5「가장 행복한 정령이여 고통을 지워주소서」
최대 Lv.15까지 상승
6「가장 찬란한 정령이여 절 위해 기도해주소서」
캐릭터 돌파
특성 육성 (전체 3개 특성)
Spiral Abyss Statistics
Usage Rate (별자리)
Usage Rate (캐릭터, 무기, Artifacts)
Builds
Sigewinne (Speculation Build) | Build
Character Guide • Build: Sigewinne | Update Date: 07/01/2024 | Editor: ._.samantha._.
• Best Weapon(s):
Free 3-star weapon, lots of HP%.
Silvershower Heartstrings
Best weapon, as it is her signature. However, too niche to recommend.
• Replacement Weapon(s):
General bows exchanging additional healing for team-wide support.
• Best Artifact Set:
• Second Best Artifact Set:
• Third Best Artifact Set:
• Main Stats Priority
<goblet> HP%
<circlet> Healing Bonus%
• Substats Priority
• Talent Priority
N/A) Elemental Burst: Super Saturated Syringing
N/A) Normal Attack: Targeted Treatment
• Notes:
Synergies
Sigewinne | Team Composition and Synergy
Character Guide • Synergy: Sigewinne | Update Date: 07/01/2024 | Editor: ._.samantha._.
Offensive teammates who can do off-field skill damage are buffed by Sigewinne, giving a reason to run her for these teams.
Neuvillette can get an additional Charged Attack through her Sourcewater Droplets. However, the team much prefers other teammates, and requires C1 on him to be viable at all.
명함

시그윈·치료법
명함 스킨. 시그윈은 환자를 잘 돌본다. 주사는 그다지 아프지 않으니 걱정 말자. 비록 약은 맛이 없지만, 특제 셰이크의 황폐한 맛보단 낫다
특별 요리
균형 잡힌 영양식
의상
달콤한 바닷빛
기본시그윈의 코스튬. 밝은 컬러는 수간호사인 시그윈 본인을 나타낸다. 칠흑같이 어두운 물 아래에서 밝게 빛나는 시그윈은 한줄기 태양 빛과 같다
메로피드 요새와 같은 대형 해저 시설에서도 시그윈의 의무실은 언제나 모두에게 개방되어 있는 몇 안 되는 곳이다. 밤늦은 시간에 교도관이 순찰을 돌다 갑자기 몸이 안 좋아져서 동료의 부축을 받으며 의무실로 향하면, 따뜻한 음료와 깔끔한 침상이 그를 기다리고 있다. 점심시간에 일을 막 끝내고 식탁 앞에 앉았다가 과로 때문에 기절한 죄수가 눈을 뜨면, 침상 옆에는 보온 용기에 담긴 식사가 준비되어 있다. 그리고 그럴 때마다 시그윈은 부드러운 미소로 내면의 불안감과 피로를 달래준다. 환자가 안정을 되찾아 회복할 수 있도록 말이다. 모두가 시그윈의 헌신에 감탄했지만, 한편으로는 그녀의 열정에 의문을 품는 사람들도 있었다. 메로피드 요새에서의 생활은 그 자체로 형벌이나 다름없었고, 젊고 활기찬 교도관도 근무가 계속 이어지면 지쳐서 휴가를 신청하게 된다. 하지만 라이오슬리가 메로피드 요새의 관리자가 되기 전까지, 시그윈이 휴가를 신청한 일은 거의 없었다. 의무실의 불은 언제나 켜져 있었다. 마치 앞으로도 영원히 꺼질 일이 없는 것처럼…. 교도관과 죄수 중 누구도 시그윈의 열정의 근원이 무엇인지 알지 못했다. 「사실 그녀는 우리를 돌봐주라고 하늘이 보낸 천사가 아닐까?」 어느 날, 한 죄수가 멍하니 시그윈의 날개를 바라보며 중얼거렸다. 그리고 그 견해는 금세 대다수의 사람에게 받아들여졌다. 빛 한 점 들지 않는 해저에서 시그윈은 그곳의 「태양」이 되어 어둡고 축축한 감옥에 따스한 한 줄기 빛을 가져다주었다. 교도관들은 이 「천사」의 사랑과 보살핌에 대한 보답으로 여러 관리 규정에 「숨겨진 조항」을 끼워 넣었다. 감히 시그윈에게 무례하게 행동한 죄수를 추가로 처벌할 수 있도록 말이다. 이와 유사하게 죄수들 사이에서도 어떤 암묵적 합의가 이루어졌고, 새로운 흉악범이 입소하면 예외 없이 일단 「경고」가 전달됐다. 그렇게 해서 신입들은 그곳에 절대 건드려서는 안 되는 인물이 있다는 것을 이해하게 되었다. 시그윈은 그런 일들을 전혀 몰랐다. 그녀는 그저 늘 그래왔던 것처럼 자신의 임무를 성실하게 수행할 뿐이었다. 하지만 그녀에게 이렇게 질문하는 사람은 언제나 있었다. 「수간호사님, 왜 여기서 저희를 돌봐주시는 건가요? 피곤하고 지겹지 않으신가요?」 그럴 때마다 시그윈은 왜 그런 질문을 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는 듯 미간을 찌푸렸다. 「으음…. 혹시 고양이 키워본 적 있어? 고양이를 돌봐주고, 그 애들이 귀여운 짓을 하는 걸 지켜보고… 그런 것 자체가 하나의 기쁨이잖아? 그런데 그런 걸 왜 피곤해하거나 지겨워하겠어?」 그 대답을 들은 사람들은 대부분 자기가 방금 무슨 말을 들은 건지 의심했다. 그리고 그 대답을 다른 이에게 전달한 사람은 어김없이 조롱을 받았다.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를…. 야, 차라리 『천사』라는 소리가 훨씬 설득력 있겠다!」
괜찮아? 긴장하지 마, 난 메로피드 요새의 수간호사 시그윈이야. 내가 좀 봐줄게… 여기가 아파? 여기는? 아아… 진료 보러 온 게 아니였어? 다행이다, 후… 그렇게 귀여운데 다치지 않게 조심해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