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로룬
깊은 어둠의 연기
Electric활믹틀란연기 주인 출신의 청년, 수많은 생명과 함께 야외에서 살아간다
기초 HP
9244
기초 공격력
244
기초 방어력
587
공격력
24.0%
Lv.1 → Lv.90 돌파 재료
Electric
영혼의 섬광
활로 최대 3번 공격한다.
강공격
더 강력하고 정확한 조준 사격을 한다.
조준 시 번개 원소가 화살촉에 모이고, 번개 원소가 가득 찬 화살로 번개 원소 피해를 준다.
낙하 공격
공중에서 화살비를 쏜 후 빠른 속도로 땅에 착지한다. 착지 시 범위 피해를 준다

밤빛 줄
주변에 다른 적이 있을 시, 영혼공은 주변에 있는 적 사이에서 튕기며 밤혼 성질의 번개 원소 피해를 준다. 밤빛 줄을 발동할 때마다, 각 적은 목표로 1회만 선택된다.
3회 튕기거나 주변에 목표로 선택할 적이 없을 시, 영혼공은 사라진다.
「사람들이 늘 미래를 보고 싶어 하는 이유는, 아직 자신이 해야 할 일을 찾지 못했기 때문일지도 몰라…. 아, 미안 또 어려운 말을 해버렸네」

득수 점프

어둠의 메아리
초음파 영안
·지속적으로 주변의 적을 도발해 적의 공격을 유도한다.
·지속적으로 회전하며 음파를 발사해 주변의 적에게 밤혼 성질의 번개 원소 피해를 준다.
감지력이 뛰어난 사람은 만물의 기척을 들을 수 있기 때문에 기나긴 빛 없는 밤 속에 있더라도 방향을 잃지 않는다
고유 특성

밤그늘의 공감각
올로룬의 밤혼 최대치: 80pt
또한 주변에 있는 적이 감전 또는 달 감전 반응의 피해를 받거나, 파티 내 주변에 있는 다른 캐릭터가 밤혼 성질의 피해를 줄 시, 만약 올로룬이 밤혼을 최소 10pt 보유하고 있으면 올로룬이 밤혼을 10pt 소모해 밤혼 가호 상태에 진입하고 「초감각」 효과를 발동한다: 올로룬 공격력의 160%에 기반해 주변에 있는 최대 4기의 적에게 밤혼 성질의 번개 원소 피해를 준다. 상술한 효과는 1.8초마다 최대 1회 발동된다.
밤혼 가호·올로룬
올로룬의 밤혼 가호 상태는 최대 6초 지속된다

영혼 형상 촉매
영혼 형상 인장
파티 내 주변에 있는 현재 필드 위 캐릭터의 일반 공격, 강공격 또는 낙하 공격이 적에게 명중 후, 해당 캐릭터가 원소 에너지를 3pt 회복한다. 만약 올로룬이 대기 상태일 경우, 올로룬도 원소 에너지를 3pt 회복한다. 해당 효과는 1초마다 최대 1회 발동하며 지속 시간 동안 최대 3회 발동된다

밤 영역의 선물·안개를 넘는 도약
홀드 조준 시, 올로룬이 「영력 교감」 상태에 진입한다. 해당 상태에서 올로룬은 「영력 그라피티」와 「영력 문양」과 상호작용해 그 안에 있는 정보와 힘을 추출할 수 있다. 해당 오브젝트와의 상호작용 규칙은 명룡의 상호작용 규칙을 따른다.
또한 점프 홀드 시, 올로룬이 스태미나를 75pt 소모해 더 높이 점프한다. 나타의 열소 메커니즘 구역에서는 올로룬이 먼저 열소를 5pt 소모해 더 높은 곳으로 점프한다.
공중에서 올로룬이 일반 공격을 홀드하면, 열소 또는 스태미나를 소모해 조준을 진행할 수 있다

예에나알들루시의 활강
같은 효과의 고유 특성과 중첩되지 않는다
밤박쥐자리
1숲 안개 속 행적
또한 영혼공이 적에게 명중 후, 해당 적에게 「검은 밤」 효과를 부여한다. 지속 시간: 12초. 「검은 밤」 효과의 영향을 받고 있는 적에게 돌파 특성 「밤그늘의 공감각」이 발동한 「초감각」으로 주는 피해가 50% 증가한다. 해당 효과는 돌파 특성 「밤그늘의 공감각」을 해금해야 한다
2꿀술을 숨긴 왕벌
영적 초감각
번개 원소 피해 보너스를 8% 획득한다.
또한, 지속 시간 동안 원소폭발 어둠의 메아리 또는 초음파 영안이 1기의 적에게 추가로 명중할 때마다, 올로룬이 추가로 번개 원소 피해 보너스를 8% 획득한다. 해당 방식으로 번개 원소 피해 보너스를 최대 32% 획득할 수 있다
3박쥐가 서식하는 감실
최대 Lv.15까지 상승
4밤바람 같은 연기
또한 어둠의 메아리 발동 후, 올로룬 자신의 원소 에너지를 8pt 회복한다
5영혼을 위한 선물
최대 Lv.15까지 상승
6깊은 샘의 찬송가
또한 원소폭발 어둠의 메아리 발동 시, 「현상 초감각」과 같은 효과를 1회 발동해, 기존의 200%에 해당하는 피해를 준다.
해당 효과는 돌파 특성 「밤그늘의 공감각」을 해금해야 한다
캐릭터 돌파
특성 육성 (전체 4개 특성)
Spiral Abyss Statistics
Usage Rate (별자리)
Usage Rate (캐릭터, 무기, Artifacts)
Builds
Builds
Ororon (Off-field DPS) | Build
Character Guide • Build: Ororon | Update Date: 09/19/2025 | Editor: ._.samantha._.
• Best Weapon(s):
Ororon's best 5-star weapon. Provides him with needed ER stat and serves as a good option for his team's damage
• Replacement Weapon(s):
Good craftable options for Ororon. Song of Stillness requires Ororon to be healed to maintain its passive.
Alley Hunter
Provides a nice amount of ATK and DMG%.
The Stringless
Becomes better the more Electro-Charged or Overloaded reactions Ororon himself triggers.
Favonius Warbow
Reduces Ororon and his teammates' energy requirements, at the cost of Ororon's personal damage.
• Best Artifact Set:
• Second Best Artifact Set:
• Third Best Artifact Set:
• Main Stats Priority
<goblet> Electro DMG Bonus% or ATK%
<circlet> CRIT DMG or CRIT Rate
• Substats Priority
CRIT Rate
CRIT DMG
ATK%
Elemental Mastery
• Talent Priority
2) Elemental Skill: Night's Sling
N/A) Normal Attack: Spiritvessel Snapshot
• Notes:
Synergies
명함

올로룬·밤그늘
명함 스킨. 별빛이 밤을 다 밝히지 못하듯이 촛불 아래에도 그림자가 드리우기 마련이다. 마음의 공허함 역시 쉽사리 채워지지 않는다
특별 요리
생선 꿀 절임
의상
박쥐의 눈
기본올로룬의 코스튬. 예언자는 숨을 줄도 아는 법, 망토와 후드는 그가 지닌 최고의 무기다
연기 주인의 영지는 성화 경기장의 서쪽이자 나타의 심장부에 자리하고 있다. 멀리서 보면 산골짜기에 희미한 보랏빛이 감돌고 있다. 연기 주인의 구성원이 사람들에게 주는 인상도 이와 비슷하다. 그들은 심오하고 신비로우며 난해한 말을 하는 것을 좋아한다. 이들은 진료나 점 등의 의뢰를 받고 외출할 때를 제외하면 좀처럼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다. 하지만 올로룬은 예외였다. 그가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을 좋아해서 그런 것은 아니고, 오히려 야외에서 탐험하는 것을 더 좋아했기 때문이다. 올로룬은 인적이 드문 곳을 향해 점점 더 깊이 향했는데, 열 마리의 뿔룡도 그를 끌고 갈 수 없을 정도로 먼 곳이었다. 인적이 드문 곳이라는 말은 단순히 문자 그대로의 의미에 그치지 않는다. 이런 그와 대화를 나눠 본 사람이라면 모두 올로룬의 사고 방식을 따라가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알고 있다. 재능과 노력을 시험하는 이중 시련인 것이다. 하지만 그런 시련을 겪게 하는 건 올로룬이 의도한 바가 아닐뿐더러 그가 말하고 행동하는 이유는 사실 아주 단순하기 때문에 지나치게 해석할 필요가 없다. 예를 들어, 한 마음씨 착한 행인이 야외에 있는 올로룬의 거처 근처를 지나가다 걱정스러운 얼굴로 그에게 물었다. 「여기서 혼자 지내다니… 부족 사람들이랑 다투기라도 한 거야? 내가 도와줄까?」 「그럴 리가」 올로룬은 꽃 넝쿨을 다듬던 손을 멈추고 몸을 일으켜 주변의 꿀벌레를 바라보며 진지하게 대답했다. 「그저 이 녀석들이 여길 좋아하고, 난 녀석들과 함께 있는 게 좋을 뿐이야」
안녕, 난 「연기 주인」의 올로룬이야. 야채 장사를 하진 않지만, 선물로 좀 줄게. 걱정 마, 무슨 특별한 의도가 있다거나, 너한테서 뭘 얻어내려는 건 아니야. 난 그냥 모든 씨앗이 마지막에 어떤 모습으로 성장하는지 궁금해서 이것저것 심게 된 것뿐이거든. 야채들이 다들 자신을 좋아해 주는 위장 속에서 편안한 말년을 보냈으면 좋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