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카
밤을 사르는 불꽃
Fire양손검위칠틀란「키온고지」의 고대 이름을 계승한 나타의 지도자. 성화로 전쟁의 나라의 미래를 밝히겠다고 맹세했다
기초 HP
12552
기초 공격력
359
기초 방어력
792
치명타 피해
38.4%
Lv.1 → Lv.90 돌파 재료
Fire
불로 엮은 삶
검으로 최대 4번 공격한다.
강공격
일정 스태미나를 소모해 전방을 향해 1회의 더 강한 햇볕 베기를 가한다.
낙하 공격
공중에서 땅을 내려찍어 경로상의 적을 공격하고 착지 시 범위 피해를 준다

해방의 순간
발동 후, 마비카는 밤혼을 최대치까지 회복하고, 밤혼 가호 상태에 진입한다.
불꽃 무장
짧은 터치와 홀드에 따라 다른 형태로 불꽃 무장을 해방한다.
짧은 터치
「신의 이름 해방」: 불꽃 무장은 불볕 고리 형태로 나타난다. 불볕 고리는 현재 필드 위에 있는 캐릭터를 따라다니며, 간헐적으로 주변에 있는 적을 공격해 밤혼 성질의 불 원소 피해를 준다.
홀드
「고대의 이름 해방」: 불꽃 무장은 바이크 형태로 나타난다. 해당 상태에서 마비카는 바이크를 조종해 고속 이동하거나, 바이크의 예비 추진기를 활성화해 짧은 시간 동안 다양한 지형을 통과하거나 공중에서 활강할 수 있다. 동시에 마비카의 일반 공격, 강공격, 낙하 공격이 다른 원소 부여 효과로 대체될 수 없는 밤혼 성질의 불 원소 피해로 전환된다. 대시 시, 경로 상의 적에게 밤혼 성질의 불 원소 피해를 준다.
밤혼 가호 상태에서 원소전투 스킬을 짧게 누르면 불꽃 무장 형태를 전환할 수 있다. 불꽃 무장은 마비카의 밤혼 가호 지속 시간이 종료되면 사라진다.
밤혼 가호·마비카
불꽃 무장의 형태에 따라 지속적으로 밤혼을 소모한다. 밤혼이 모두 소모되면 마비카의 밤혼 가호가 종료된다.
만약 마비카에게 다른 세계에서는 바이크에 차량 번호판을 달아야한다는 얘기를 해준다면, 그녀는 매우 기뻐할 것이다.
「여기에서 바이크는 단 한 대뿐이니까 원하는 번호를 마음껏 고를 수 있겠네?」

불타는 하늘
마비카의 원소폭발은 원소 에너지가 아닌 「전의」에서 나온다.
전의
마비카의 전의가 50% 이상 시, 마비카가 모든 전의를 소모해 원소폭발을 발동할 수 있다.
마비카는 아래의 방식으로 전의를 획득할 수 있다:
·전투 상태 시, 주변에 있는 파티 내 캐릭터가 소모한 밤혼이 마비카의 전의로 전환된다.
·주변에 있는 파티 내 캐릭터의 일반 공격이 적에게 명중 시, 마비카는 전의를 1.5pt 획득한다, 해당 효과는 0.1초마다 최대 1회 발동된다.
발동 후, 마비카는 밤혼을 10pt 획득하고 밤혼 가호 상태에 진입한 다음, 바이크를 타고 날아올라 지면의 적에게 강력한 석양 베기를 1회 발동해 밤혼 성질의 불 원소 범위 피해를 주고, 「삶과 죽음의 용광로」 상태에 진입한다.
삶과 죽음의 용광로
지속 시간 동안, 마비카의 행동은 밤혼을 소모하지 않으며, 마비카의 경직 저항력이 증가한다. 동시에 발동 당시 보유한 전의에 따라 석양 베기로 주는 피해와 「고대의 이름 해방」 형태의 일반 공격과 강공격으로 주는 피해가 증가한다.
삶과 죽음의 용광로 상태는 마비카가 퇴장 시 사라진다.
「——하지만 이번에는, 내 손으로 그 숙명을 깨부수고 싶어」
고유 특성

타오르는 꽃의 선물

「키온고지」

밤 영역의 선물·소진 모드
나타의 열소 메커니즘 구역에서, 밤혼 전달·마비카를 진행할 수 있다. 현재 필드 위의 캐릭터가 대시, 등반, 수영 또는 특정 특성이 부여한 이동 상태이거나 일정 높이의 공중에서 마비카가 교체 등장 시 발동: 마비카가 밤혼 가호 상태에 진입하고, 마비카 밤혼 최대치의 50%에 해당하는 밤혼을 획득한다. 자신의 파티는 10초마다 밤혼 전달을 최대 1회 발동할 수 있다

밤을 밝히는 불꽃
무적의 태양자리
1밤 주인의 계시
또한, 전의 획득 후 마비카의 공격력이 40% 증가한다, 지속 시간: 8초
2잿더미의 대가
·불볕 고리: 주변 적의 방어력이 20% 감소한다.
·바이크: 마비카의 일반 공격, 강공격, 원소폭발 불타는 하늘의 석양 베기로 주는 피해가 마비카 공격력의 60%/90%/120%만큼 증가한다
3타오르는 태양
최대 Lv.15까지 상승
4「지도자」의 각오
원소폭발 불타는 하늘 발동 후의 피해 증가 효과가 시간에 따라 감소하지 않는다. 또한 추가로 피해 보너스를 10% 획득한다.
고유 특성 「키온고지」를 해금해야 한다
5진정한 의미
최대 Lv.15까지 상승
6「인간의 이름」 해방
·불볕 고리: 불볕 고리의 공격이 적에게 명중 시, 바이크 1대가 명중한 적에게 돌진해 공격력의 200%에 해당하는 밤혼 성질의 불 원소 범위 피해를 준다.
·바이크: 마비카가 바이크 조종 시, 마비카를 따라다니는 「불볕 고리·빛」을 소환해 주변의 적의 방어력을 20% 감소시킨다. 또한 주변의 적에게 3초마다 공격력의 500%에 해당하는 밤혼 성질의 불 원소 범위 피해를 주고, 마비카의 각종 지형 돌파 능력이 향상된다.
또한 마비카가 비전투 상태에서 바이크 조종 시, 마비카의 밤혼이 5pt로 떨어지면 추가로 밤혼을 80pt 획득한다. 해당 효과는 15초마다 최대 1회 발동된다
캐릭터 돌파
특성 육성 (전체 3개 특성)
Spiral Abyss Statistics
Usage Rate (별자리)
Usage Rate (캐릭터, 무기, Artifacts)
Builds
Builds
Mavuika (Speculation Build) | Build
Character Guide • Build: Mavuika | Update Date: 01/25/2025 | Editor: ._.samantha._.
• Replacement Weapon(s):
Good stat sticks.
Serpent Spine
Best 4 star option.
Mailed Flower
A surprisingly good event weapon, use it if you have it.
Tidal Shadow, Earthshaker
Best free craftable options.
• Best Artifact Set:
• Second Best Artifact Set:
• Third Best Artifact Set:
• Main Stats Priority
<goblet> Pyro DMG Bonus%
<circlet> Crit DMG
• Substats Priority
ATK%
Elemental Mastery
Crit Rate
• Talent Priority
1) Elemental Skill: The Named Moment
N/A) Normal Attack: Flames Weave Life
Synergies
명함

마비카·태양 고리
명함 스킨. 그 어떤 시대의 불의 신도 태양을 뛰어넘을 생각은 하지 않았다. 그러나 평범한 자들의 눈에 이 「태양 고리」는 마치 태양처럼 빛나는 지도자의 왕관처럼 보였다
특별 요리
「불꽃의 찬가」
의상
지지 않는 태양
기본마비카의 코스튬. 우리 사이를 걷는 태양이 모든 밤을 비추고, 모든 불씨를 밝히며, 모든 이에게 용기를 준다. 그녀의 찬란한 빛은 영원히 꺼지지 않을 것이다
나타 주민들은 마비카라는 이름을 언급하면 모두 칭송을 아끼지 않는다. 그녀는 지도자이자 신으로서 자신의 본분을 다해, 만인의 존경을 받는다. 마비카는 이 나라에서 최고의 힘을 지녔고, 그 힘과 어울리는 기개를 갖췄다. 이곳에 온 지 얼마 안 된 외부인이라도 「성화 경기장」에서 그녀의 연설을 들었다면 마비카가 태양의 이름에 걸맞은 사람이란 걸 바로 이해할 것이다. 마비카는 위엄을 지녔으나 고지식한 지도자가 아니다. 비공식적인 장소에서 그녀는 열정적이고 친절한 언니/누나처럼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기도 하고, 합리적인 제안을 기꺼이 받아들이기도 한다. 「불이 돌아온 밤의 순례」 전날, 「피로의 집」은 늘 사람들로 가득 찬다. 마비카는 이곳에 자주 나타나 사람들과 카드 게임을 하거나 노래를 부르는데, 심지어 취객이 그녀에게 술을 뿌려도 전혀 개의치 않는다. 머리에 불을 붙여 술을 말리는 것은, 마비카에게 아주 간단한 일이기 때문이다. 굳이 그것 때문에 흥을 망칠 이유가 없다. 하지만 만약 상대의 의도가 주량 대결이라면, 마비카는 승부욕을 불태울 것이다. 「전투」가 시작됐으니 항복이나 후퇴란 없다. 신이 되어서도 마비카의 습관은 한결같았고, 덕분에 각 부족의 친구들을 많이 사귈 수 있었다. 하지만 모든 사람이 이런 미묘한 거리감을 잘 조절할 수 있는 건 아니다. 마비카는 신의 권위를 내세우지는 않기 때문에, 그녀와의 친분을 이용해 이익을 얻을 수 있다고 착각하는 사람도 있다. 이런 사람은 종종 나타났지만, 신기하게도 그 때문에 문제가 일어난 적은 없었다. 마비카는 황당한 요구에 응한 적이 단 한 번도 없었고, 그녀가 엄숙한 표정과 차가운 눈빛을 보여주면 상대는 알아서 물러났기 때문이다. 마비카의 끊임없이 타오르는 눈동자와 얼음보다 차가운 눈빛의 온도차는 단숨에 어리석은 자를 일깨울 수 있다. 그녀는 일국의 지도자이자, 최강의 신이니까. 「회의소」의 직원은 마비카에게 그런 자들을 처벌하지 않으면, 귀찮은 일이 계속 발생할 테니 합당한 처벌을 내리자고 제안했다. 하지만 마비카는 그 제안을 거절했다. 「신은 신분이자, 권력이며, 정신적 상징이지만 그것은 『내』가 아니야」
우리는 시간의 강 속에 불꽃이 남긴 발자취를 좇아, 칠흑의 땅에 피와 눈물로 터전을 세웠다. 이제, 길은 계속 이어지고 여정은 새로운 장을 맞이하니. 현 불의 신 마비카, 내가 너의 시야에서 어둠을 몰아내겠다
